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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되고 살이 되는 골프 명언모음집
이름: 김인교    작성일자: 2015-12-15 01:55    조회수: 1835    

골프란 스포츠의 속을 들여다보면 온갖 철학과 풀어야 명제들이 가득 찹니다.

 

골프를 치다 보면 골프가 인생사와 유사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만치 골프 경기성적의 굴곡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골프 예찬론자는 GOLF 의 4글자를 다음과 같이 풀이 했다곤 합니다.

 

G는 ‘Green(푸른 잔디)’ O는 ‘Oxygen(맑은 공기)’ L은 ‘Light(밝은 햇빛)’ F는 ‘Friend(좋은 친구)’라는 것입니다.

 

골프는 다정한 친구와 같이 잘 다듬어진 잔디 위를 거닐며 찬란한 태양 아래서 향긋한 풀 내음과 깨끗한 공기를 가슴에 담고 백구를 파란 하늘에 날리며 우리들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운동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골프를 치면서 인생과 세상을 배우곤 하는데요,

 

위대한 골퍼들의 주옥같은 명언들을 통해, 골프의 매력과 함께 삶을  한번 살펴보는 것이 어떨까요?

 

 

골프가 매력적인 스포츠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신사적인' 면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데이비드 로퍼트 포건의 "골프는 용사처럼 플레이샷하고, 신사처럼 행동하는 게임이다"의 본 뜻은 골프를 즐기는 데 있어서 매너와 기품을 잊지 않으면서도 플레이 할 때만큼은 열정을 다해야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를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무슨 스포츠이던가에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골프를 치는 분들중에서 지나간 샷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뒷 게임에서 계속 실수하게 되는 일명 '멘탈 붕괴'가 자주 찾아 오는 골프팬님들이 계실 것 입니다. 이 명언들을 통해서 마음을 한번 다스려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골퍼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하는 골프 명언도 있습니다. 다른 것을 탓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문제가 있지는 않는지 찾아보는 자세,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한번 되돌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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