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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널 "2015년 깜짝 뉴스 1위는 우즈 치핑 입스"
이름: 박현영    작성일자: 2015-12-28 04:47    조회수: 282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올 한 해 세계 골프계에서 가장 놀라운 뉴스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치핑 입스’를 꼽았다.

골프채널은 26일 올해 골프계에서 나온 놀라운 소식 10가지를 발표햐면서 1위로 우즈의 입스를 선정했다. 

우즈는 2월 피닉스오픈과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연달아 칩샷을 실수하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주변에선 ‘입스’가 찾아왔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입스는 골프에서 심리적인 불안 때문에 제대로 샷을 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2위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축구를 하던 도중 발목을 다쳐 브리티시오픈에 출전하지 못한 것이 차지했다. 

우즈가 두 차례 허리 수술을 받은 사실이 3위에 올랐고 제이슨 데이가 제이슨 데이(호주)가 US오픈 2라운드 경기 도중 현기증으로 쓰러진 것이 4위,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가 51세 나이에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뉴스가 5위에 랭크됐다.

재미동포 앤서니 김이 3년 만에 언론 인터뷰에 나섰다는 소식은 9위에서 올라 눈길을 끌었다.

2010년 PGA 투어 셸 휴스턴오픈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던 앤서니 김은 이후 부상에 시달리며 선수 활동을 잠시 접었다가 올해 10월 AP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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