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전체메뉴

자유게시판

캐디 근무 지침서!!!!
이름: 강주형    작성일자: 2016-01-05 12:32    조회수: 441    

캐디 근무 지침서!!!!

 

 *용어의 마스터는 필수 조건입니다.

   골프용어를 마스터 하는 것도, 캐디에게 부과된 필수 조건의 하나 입니다.

   일반적인 용어는 대충 300개 정도 있습니다.

   캐디로써 약 300개 정도를 전부 알아 두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휴대품을 체크하세요(1)

   1)캐디 카트가 사전에 고장이 없는지 어떤지 반드시 확인 해야 합니다.

 

   2)젖은타올과 마른타올 : 젖은 타올은 클럽이랑 볼의 더러움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마른타올은 비 등으로 젖은 클럽의 그립과 씻은 볼을 닦기 위해서 입니다.

                          더운날에는 한장 더 준비하세요. 이것은 플레이어가 타올을 잊어 버렸을 때의

                          서비스용 타올 입니다.

   

   3)우의 : 캐디용 우의는 언제라도 준비 하세요. 갑작스런 비에도 당황하지 않고 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비가오는 날은 물론, 후에 비가 예상되는 날에는 우의 외에 골프빽 커버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4)기타 : 그린에서 사용하는 볼 마크(부득이한 경우는 동전)와 스코어카드는 플레이의 사람 수 만큼 가지고 있으세요

            연필, 지우개, 티는 적어도 2개정도, 성냥, 메모용지, 게다가 골프규칙, 볼등도 가지고 있으면 더욱 더 좋습니다.

            -캐디의 조그마한 마음 씀씀이가 플레이어 에게 있어서는 커다란 기쁨이 됩니다.

 

 

 *언제나 민첩하게 행동 하세요

   출근하면 신속하게 복장을 갖추고 언제라도 일할 수 있도록 대기실에서 대기하세요.복장은 언제나

   청결하고 깔끔하게 해 두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캐디 마스터로 부터 빽을 받은 후 민첩하게 행동하세요. 플레이어에게 있어서 골프장에 도착해서

   빽을 건네주고 캐디가 일체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안절부절이 지나쳐 불쾌한 기분이 되어 버립니다.

   실수를 하면 이것이 하루종일 컨디션을 해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러면 아무래도 플레이어의 협력자로는 될 수 없습니다.

 

 

 *클럽의 종류와 명칭을 외우세요

   골프에는 여러가지 용구가 필요합니다만, 그 중에서 캐디에게 무엇보다 관계가 있는 것이 클럽입니다.

   클럽 종류와 명칭은 확실히 외우셔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캐디는 근무할 수는 없습니다.

 

 

 *클럽확인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스타트전에 반드시 플레이어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잘 부탁합니다" 라고 인사하고 "우든는 몇개, 아이언
   은 몇개. 이군요"라고 확실히 확인하세요. 2빽.4빽이 되면 자칫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클럽은 중요하게 취급하세요

    클럽은 고가 품이므로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드레스를 했다면 조용히 하세요

   플레이어가 어드레스를 하면서 부터 다 쳤을 때까지는 움직이거나, 이야기 하거나, 플레이선의 전후에 서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바른위치에 서 있으세요

   플레이어가 티샷할 때 캐디가 설 위치는 티마크보다도 반드시 뒤쪽으로 플레이어의 정면에서 5~6보 떨어진 장소 입니다.

   가능하면 티라운드 위에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OB때는 서슴치 말고 알리세요

   전원 다 치고나서 곧 바로 자신의 플레이어(2빽 이상일 때는 가장 티 그라운드에 가까운 곳에서 친 플레이어)의 볼 근처로 향해

   나갑니다만 이때, 반드시 플레이어보다 먼저 나가도록 하세요.

 

 

 *타구의 방향을 확실히 보고 정하세요

   티샷에 한하지 않고 어떤 샷의 경우도 그렇습니다만 앞팀의 사람이 볼이 닿는 거리 밖으로 나갈 때까지 볼을 쳐서는 안됩니다.

   만약 플레이어가 치려고 한다면 "아직 위험하니까 잠간 기다려 주세요" 라고 주이 시켜 주세요.

 

 

 *볼은 언제나 깨끗하게 하세요

   플레이 중에는 볼에 흙이 묻거나, 잘린 풀의 찌꺼기기가 묻거나 때로는 흙투성이가 되어 있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기분좋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볼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플레이어에게 맞추어 CAR를 이동하세요

   플레이어가 훼어웨이를 걸을 때는 심하게 선행하면 안됩니다.

   매너로서는 칭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 그것 보다도 타구가 맞을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뒤팀에도 폐를 끼치지 않도록 하세요

   훼어웨이의 디봇트자국은 반드시 메우도록 하세요. 이처리를 게을리 하면 잔디보호에도 좋지 않고 계속되는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상황이 됩니다.

 

 

 *볼 확인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하세요

   5분간 볼을 찾고 그래도 발견되진 않으면 로스트 볼로 간주 합니다. 로스트 볼은 플레이어에게 있어서 OB보다도 정신적인

   타격이 큰것 입니다. 그 만큼 캐디로서의 책임도 중대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볼을 놓쳤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안됩니다.

 

 

 *골프 규칙을 외우세요

   라운드 중에는 여러가지룰 문제로 충돌합니다. 그래서 그 룰을 모르면 플레이어에게 상당한 폐를 끼치게 됩니다.

 

 

 *거리감을 기르는 훈련을 하세요

   플레이중에 플레이어로부터 가장 많이 물어오는 질문은 "얼마만큼 남았지?"라는 질문 입니다. 이것은 당연히 플레이어가

   다음 샷을 할 클럽을 선택하기 위하여 묻는 것이니까 가능한 한 정확한 거리를 답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평소부터 거리감각을 기르는 훈련을 해 두는 것이 중요 합니다. 자신이 없는 대답으로는 플레이어로서도

   확신을 가진 샷을 할 수 없습니다.

 

 

 *타이밍 좋게 조언 하세요

   조언에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거리의 경우도 그렇습니다만 원칙적으로 물어오는 경우에만 대답하도록 하세요.

   손님 중에는 캐디의 조언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플레이어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샷미스를 캐디탓으로 하고 화를 내는 삶이 있다면 농담 한마디를 해서 그 사람의 기분을 진정시켜 주세요.

   이 정도의 성격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진정한 프로 캐디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모든 볼의 위치를 알아 두세요

   훼어웨이에서 플레이어가 볼을 칠 때 캐디가 서 있는 위치는 플레이어의 정면에서 2~3m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만약 그러한 위치를 취 할 수 없는 경우는 플레이어의 등 뒤쪽으로 돌아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 서 있으세요   

  

   -타구 사고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세요

    

    ▷ 플레이어가 친 볼이 옆홀에 간 경우에는 그 홀의 플레이어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 해야 합니다.

 

    ▷ 타구 사고는 내장개수에 비례해서 많게 됩니다만 홀에 따라서도 사고의 많고 적음이 다릅니다. 많은 곳은

        왼쪽이랑 오른쪽으로 도는 홀이랑 목표를 볼 수 없게 되어 있는 홀, 혹은 러프에 서 있는 나무가 많은 홀 등입니다.

     

    ▷ 그린위도 타구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곳 입니다.

       특히 숏트홀의 그린은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자신의 팀이 홀 아웃 하기전에 뒷튐에서 친 때에는 반드시

       그린외에 안전한 장소에 있고, 각각의 티샷을 확실히 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린 쪽에서는 의외로 볼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타구사고 방지를 위한 절대 주의사항

       

       1.샷할 플레이어 앞에는 절대로 나가지 않을 것

       2.같은 팀의 다른 플레이어의 샷에도 충분히 주의할 것

       3.뒷팀과 이웃 홀로부터의 타구에도 주의 할 것

       4.보호 철망이 있는 장소에서는 반드시 그 속에 있을 것

       5.코스내의 정해진 장소에서 캐디의 위치를 바르게 지킬 것

       6.러프(특히, 입목사이)에서의 샷일때는 멀리 떨어져 있을 것

       7.타구의 위험성이 잇는 거리에서 절대로 치지 말것

       8.포어(FORE)의 소리는 크게 낼 것, 또 포어 소리를 들었다면 즉시 안면과 배부분을 감쌀 것

       9.급경사나 깊은 러프에서 볼 찾기는 삼가하되 민첩하게 행동할 것.

      10.플레이 중에는 모자는 절대로 벗지말 것.

      11.신발 손질을 소홀히 하지 말 것

      12.복장은 항상 단정히 하며 몸과 동시에 해이해 지지 않도록 할 것

      13.몸상태가 나쁠때는 조심하고 무리하게 일하지 낳도록 할 것

      14.예사로움과 부주의가 가장 큰 상처의 근본이 된다.

 

 

  *벙커 정리를 충실히 하세요

    벙커샷을 했다면 그 자국을 고치고 나서 벙커를 나오는 것이 플레이어의 에티켓입니다.

    이것을 게을리 하면 뒷팀 플레이어에게 폐를 끼칩니다.

  

 

  *그린 위에서 조용히 하세요

    플레이어가 가장 신중하게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그린 위, 특히 퍼팅 시 입니다.

    그만큼 그린 위에서는 항상 조용하게 있어야 합니다. 큰소리로 이야기 하거나 소리를

    내거나 해서는 안되는 것은 물론 행동할 경우도 가급적 소리를 내지 않도록 신경 써세요.

 

 

  *바르게 깃발을 잡아주세요

    그린상에서 플레이어의 지시에 따라 깃발을 잡는 것도 캐디의 중요한 역할 입니다. 깃발을 잡는 원칙으로써 처음에 그린에

    볼을 올린 플레이어의 캐디 역할 입니다. 다른 캐디는 플레이어에게 퍼터를 건네고 그린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퍼팅라인을 밟지 않도록 하세요

    깃발을 잡는다라고 하는 것은 플레이어에게 플레이어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함이니까 퍼팅라인 위에

    길게 늘어진 자신의 그림자를 비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린을 소중히 하세요

    그린은 골프코스의 생명이므로 소중히 해야 합니다.

    구두를 끌어서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홀캡 주위는 상처가 나기 쉬운 곳으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린에서의 일이 실력이 결정 됩니다.

    300야드의 드라이브도 1점, 1인치 퍼팅도 1점 이라고 흔히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만큼 골프 플레이는 퍼팅이

    차지하고 있는 중요도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린에서의 분위기가 흐트러지면 플레이어는 실력 발휘가 힘들어집니다.

 

 

  *마지막 일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플레이어가 전부 끝나면 "정말 고마웠습니다" 라고 반드시 인사하세요. 그리고 클럽수와 볼갯수를 세어서 플레이어에게

   확인하는 것과 동시에, 분실물이나 두고 잊고 가는 물건이 없는지도 확인 하세요.

 

 

  *건강관리에도 충분히 신경쓰세요

   어떤 직업이라도 건강관리를 하지 않으면,여러가지 신체적 장애가 나타나는 법입니다.

   특히 캐디의 경우 소화기 계통의 장해, 생리의 장해, 피부의 장해, 빈혈의 장해에 각별히 n신경 써세요.

총 댓글 0
  • 등록